마트에 들렸다가 원래 후레쉬베리 딸기맛을 즐겨 먹어서 이것을 보고 눈이 갔다.

이번 봄 한정판으로 오리온 후레쉬베리에서 복숭아&요거트 맛이 나와 하나 구매했다.

(x12개입 4800원)



상큼한 맛을 기대하고 한입 베어 먹었는데 당황스러웠다.


기대 이하의 맛이었다. 혹시나 해서 하나 더 먹었는데 상큼함은 느낄수 없었고 

밋밋한 요거트 맛과 약간의 복숭아 향이 느껴졌다. 

나머지는 주변 사람과 나눠 먹었다.


원래 스트로베리 맛은 내가 좋아하는 과자로 손에 꼽는데 

복숭아&요거트는 다신 돈주고 사먹지 않을듯 싶다. 



한입 베어물고 바로 "아 창렬하네... 당했다." 라고 머릿속에 가장 먼저 떠올랐다.


평가 : ★☆☆☆☆

'ETC' 카테고리의 다른 글

博多とんこつ・長浜レーメン 제조시식기  (0) 2018.05.27
매복 사랑니 발치 후기  (0) 2018.05.03
후레쉬베리 한정판 복숭아&요거트  (1) 2018.04.19
영화 아인(亜人: Demi-Human)  (0) 2018.04.16
Do it Johnber  (0) 2017.12.22
Atom 필수 Packages&Themes  (0) 2017.12.14
  1. Favicon of http://hanglama.tistory.com 새로고침(F5) 2018.04.26 22:18 신고

    뭔가... 상상이 안 가는 맛이군요. 사먹지 않도록 해야겠습니다.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