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메이저리그 월드시리즈가 시작하였다.

작년에 이어 월드시리즈에 진출한 LA 다저스와 올해 최고 승률팀 보스턴 레드삭스가 격돌한다.



7전 4선승제로 진행되는 월드시리즈는 승률이 더높은 팀인 보스턴 레드삭스의 홈구장인 펜웨이 파크에서 1, 2 차전 6, 7 차전을 치루게 되고

3, 4, 5 차전은 LA다저스의 다저스타디움에서 경기를 하게된다.


LAD 

 VS

 BOS

 내셔널 서부 1위

 팀 순위

 아메리칸 동부 1위

 92승 71패

 승패

 108승 54패

 0.564

 승률

 0.667

 3.38

 팀 평균자책

 3.75

 0.250

 팀 타율

 0.268

 235

 홈런

 208

 3:1 (vs 애틀랜타)

 디비전 시리즈

 3:1 (vs 양키스)

 4:3 (vs 밀워키)

 챔피언십 시리즈

 4:1 (vs 휴스턴)


1차전은 보스턴의 크리스 세일과 다저스의 클레이튼 커쇼의 좌완 투수간의 대결이었다.


경기전에 비도 오고 날씨가 추워서 그런지 에이스 투수간의 대결임에도 불구하고 둘 모두 4이닝만 던지고 내려갔다.

결과는 보스턴 레드삭스의 8:4 승리로 한걸음 앞서 나가게 되었다.


2차전은 한국인 최초 월드시리즈 선발 투수로 등판하게 되는 다저스의 류현진과 보스턴의 데이빗 프라이스의 대결이다.


 

류현진 

데이빗 프라이스 

W

 7

 16

L

 3

 7

ERA

 1.91

 3.58

IP

 82.1

 176.0

SO

 89

 177

WHIP

 1.01

 1.14

WAR

 1.6 2.0

 4.4 2.7

※ WAR: Baseball-Reference.com FanGraphs.com 


정규 시즌의 경우 류현진은 15게임 프라이스는 30게임에 출전한 기록이라서 비율 스탯에서 류현진이 좋지만 데이빗 프라이스의 스탯이 더욱 뛰어났다.

포스트시즌 통산  3승 9패 5.04으로 큰 경기에 약한 프라이스를 상대로  포스트 시즌 통산 2승 1패 3.56을 기록한 류현진이기에 선전해 주길 기대해본다.

Zookeeper

분산 클러스터를 관리해주는 코디네이터 역할(Kafka Server 조율)


시스템에서 반드시 홀수로 구성 해야 한다.

서버 5대가 구동 중에 2대가 죽었을 때, 관리자가 죽었던 서버를 다시 살리고 데이터 변경 요청이 들어올 경우데이터 일관성을 위해서 과반수 투표를 하게 된다.

올바른 데이터가 무엇인지 판단하기 위해서 3:2로 비교하고 과반수인 3쪽의 서버의 데이터를 업데이트하게 된다.


하지만 짝수일 경우에는 2:2또는 1:1로 과반수 라는 게 없이 똑같아져서 문제가 발생한다.

반대로 3대가 죽었을 경우, 투표를 하게 되면 죽은 서버가 과반수가 되어 올바르지 않은 데이터를 옳다고 판단하게 된다.

그래서 절반 이상이 죽으면 데이터의 불일치성을 막기 위해서 zookeeperKafka 서버를 중단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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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사: Saori
작곡: Fukase

いつから夜空の星の光に

언제부터 밤하늘의 별빛을

気づかなくなったのかな夏の空を見上げる

깨닫지 못하게 된 걸까요? 여름 하늘을 올려다봐요


私は何か忘れていましたか

저는 뭔가를 잊고 있었나요?

「さようなら さようなら」と静かに風がささやく

"잘 있어요, 잘 있어요" 라고 조용히 바람이 속삭여요


めぐるめぐる星座のように

돌고 도는 별자리처럼

消えない夜空の光になれたら

사라지지 않는 밤하늘의 빛이 될 수 있다면

くらいくらいくらい闇の中でも

새카만 어둠 속에서도

何も無くさずにここに居られるかな

아무것도 잃지 않고 여기 있을 수 있을까요?


草木も花も鳥も

초목도 꽃도 새도

眠り夢を見る夜

잠들어 꿈 꾸는 밤


愛することで得てきたこたえ

사랑하는 것으로 찾아왔던 대답

悲しいことが一つひとつずづ消えていく

슬픈 일들이 하나씩 사라져가요


私は何か忘れていましたか

저는 뭔가를 잊고 있었나요?

悲しみのない世界であなたを愛せるかな

슬픔이 없는 세상에서도 당신을 사랑할 수 있을까요?


めぐるめぐる星座のように

돌고 도는 별자리처럼

消えない夜空の光になれたら

사라지지 않는 밤하늘의 빛이 될 수 있다면

くらいくらいくらい闇の中でも

새카만 어둠 속에서도

何も無くさずにここに居られるかな

아무것도 잃지 않고 여기 있을 수 있을까요?


大地も海も森も

대지도 바다도 숲도

眠り夢を見る夜

잠들어 꿈 꾸는 밤


いつまであなたのそばにいられるかな

언제까지 당신 곁에 있을 수 있을까?

止まない雨はないと信じて歩けるかな

그치지 않는 비는 없다고 믿고 걸어갈 수 있을까?


私は何も忘れたくないの

나는 아무것도 잊고 싶지 않아요

月が綺麗だねと隣であなたが微笑む

달이 예쁘다며 곁에서 당신이 미소짓죠


めぐるめぐる真夏の星の下で

돌고 도는 한여름 별 아래서

愛して憎んで月を眺めたね

사랑하고 증오하고 달을 바라봤었죠

忘れないでいつかいつか涙が

잊지 말아요, 언젠가 눈물이

枯れる日が来ても夜空の光を

마르는 날이 오더라도 밤하늘의 빛을


長い長いながい夜

길고 긴 밤이

静かに朝を迎える

조용히 아침을 맞이해요




花鳥風月는 말 그대로 꽃과 새, 바람, 달 등 자연의 묘사가 아름다운 곡


일본 교과서에도 실린 곡으로 Fukase가 자전거를 타고 가면서 작곡했다고 한다.


도입부의 Saori의 피아노 선율이 아름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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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NBA Finals Golden State Warriors vs Cleveland Cavaliers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가 4경기만에 4:0 스윕으로 2017년에 이어서 2년 연속 NBA 우승을 차지했다.


큰 변수없이 모두의 예상대로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의 우승으로 끝나면서 이번 시즌도 모두 막을 내리게 되었다. 

 파이널 MVP는 최종 2명으로 압축되었는데 케빈 듀란트(Kevin Durant)가 4경기 평균 41.3분을 뛰며 28.8득점 10.8리바운드 7.5어시스트 0.8스틸 2.3블락을 기록했고 경쟁자인 스테판 커리(Stephen Curry)는 40.6분을 뛰며 27.5득점 6.0리바운드 6.8어시스트 1.5스틸 0.8득점을 기록했다.

 스테판 커리는 2차전에서 파이널 한경기 3점슛 신기록인 8개를 기록하며 총 22개의 3점슛(41.5%)을 기록했지만 3차전의 부진(11득점)으로 시리즈 내내 20득점 이상의 꾸준한 활약과 3차전에서 43점을 기록하며 경기를 이끌고 4차전에서는 트리플 더블을 기록하며 팀내에서 공수에 걸쳐 가장 뛰어난 성적을 기록한 케빈 듀란트가 작년에 이어서 2년 연속 파이널 MVP를 수상하였다.


 르브론 제임스(LeBron James)는 게임당 44.7분을 뛰며 34.0득점 8.5리바운드 10.0어시스트 1.3스틸 1.0블락을 기록하며 뛰어난 개인 기록을 세웠지만 팀 골든스테이트를 무너뜨리기엔 역부족이었다.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


선수

출전시간

득점

리바운드

어시스트

스틸

 블락

 1

 Kevin Durant(29)

 41.3

 28.8

 10.8

 7.5

 0.8

 2.3

 2

 Stephen Curry(29)

 40.6

 27.5

 6.0

 6.8

 1.5

 0.8

 3

 Klay Thompson(27)

 37.0

 16.0

 3.8

 1.0

 0.5

 0.3

 4

 Draymond Green(27)

 41.4

 9.3

 6.0

 8.5

 2.0

 1.5


클래블랜드 캐벌리어스

 

 선수

출전시간 

득점 

리바운드 

어시스트 

스틸 

블락 

 1

 LeBron James(33)

 44.7

 34.0

 8.5

 10.0

 1.3

 1.0

 2

 Kevin Love(29)

 33.2

 19.0

 11.3

 1.8

 1.0

 0.3

 3

 J.R. Smith(32)

 32.5

 9.5

 3.3

 1.3

 1.3

 0.0

 4

 George Hill(31)

 29.2

 7.5

 2.3

 2.3

 0.8

 0.3


두팀의 핵심 선수들의 기록을 비교해보면 케빈 듀란트와 르브론 제임스의 기록은 비슷하지만 그 외의 선수들의 기록에서 큰 차이를 보이고 있다.

 물론 4:0의 압도적인 결과에 따른 기록 차이도 있겠지만 르브론을 중심으로 그의 손에서부터 시작되어 경기를 이끌어가는 클리블랜드에서는 르브론 제임스 홀로 경기를 책임지다시피해야 했고 반면에 골든스테이트에서는 케빈 듀란트와 스플래쉬 듀오 (스테판 커리, 클레이 탐슨)의 기록이 고르게 분포되어 있다.

또한 주전 선수들의 평균연령 차이와 벤치 자원의 활용도면에서 골든스테이트가 에너지 레벨에서 우위를 점한 차이도 간과할 수 없을것이다.


 하지만 1차전에서 르브론 제임스가 괴물같은 활약(51득점)을 보이며 경기를 대등하게 이끌어 갔지만 막판 J.R.스미스본헤드 플레이로 인해 이길수도 있었던 경기 흐름에 찬물을 끼얹었고 결국 분위기를 내주며 패배하였다. 그로인해 경기 후 화가난 르브론 제임스는 화이트보드를 내려치다가 오른손을 다치게 되었고 이후 클리블랜드는 더 이상 힘을 내지 못하였고 골든스테이트는 4연승 스윕을 달성하게 되었다.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는 2년 연속 정상을 차지하여 다음시즌 왕조의 상징인 쓰리핏(three peat)을 도전할 수 있게 되었다.

물론 2016년 역대 정규시즌 최다 승인 73승을 기록하였고 최근 4년간 모두 결승에 진출해서 3번의 우승을 차지했지만 NBA역사에서 리핏(repeat)은 종종 있었지만 시카고 불스, 보스턴 셀틱스, LA 레이커스 처럼 쓰리핏을 달성하여야 시대를 지배한 진정한 왕조라 불린다. 그래서 내년에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가 쓰리핏을 달성하여 진정한 왕조로 기억될것인가? 아니면 휴스턴 로케츠나 보스턴 셀틱스 혹은 새로운 슈퍼 팀이 구성되어 쓰리핏을 저항할 수 있을것인지 다음 시즌이 무척 기대된다.


 다음 시즌에도 사진속의 골든스테이트 주전 5명 안드레 이궈달라, 클레이 탐슨, 스테판 커리, 드레이먼드 그린, 케빈 듀란트 이 멤버를 계속 볼 수 있을까?


 드디어 2017-2018 NBA 플레이오프의 마지막 대망의 파이널 진출팀이 모두 결정되었다.


 동부에서는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가 라운드 별로 인디애나, 토론토, 보스턴을 격파하고 4년 연속 파이널에 진출했다.

1R vs 인디애나 페이서스 4:3

2R vs 토론토 랩터스 4:0

3R vs 보스턴 셀틱스 4:3


 서부에서는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가 라운드 별로 샌안토니오, 뉴올리언즈, 휴스턴을 물리치고 역시 4년 연속 파이널 진출이다.

1R vs 샌안토니오 스퍼스 4:1

2R vs 뉴올리언즈 펠리컨스 4:1

3R vs 휴스턴 로케츠 4:3


 두팀 모두 컨퍼넌스 파이널에서 2:3 으로 수세에 몰렸으니 마지막 6, 7차전을 연속으로 따내면서 파이널에 진출하게 되었다.

 그리고 2014년 NBA 파이널 샌안토니오 스퍼스 vs 마이애미 히트 이후로  4년 연속 동일한 팀이 NBA 파이널에서 만나게 되었다.

 이는 미국의 4대 프로 스포츠인 야구(MLB), 미식축구(NFL), 아이스하키(NHL), 농구(NBA) 전체에서도 처음 있는 일로 역사를 새로 쓰게되었다.


 역대 전적은 2015, 2017 골든스테이트 2회우승 2016 클리블랜드 1회 우승 으로 골든스테이트가 3:1로 앞서 나가게 될지 클리블랜드가 2:2 동률을 맞출지 기대된다. 

 하지만 지난 시즌 듀란트가 합류한 골든스테이트가 4:1로 압도적으로 우승하였고 여전히 핵심 라인업이 유지된 반면 클리블랜드는 이번시즌 팀의 에이스였던 카이리 어빙이 보스턴으로 이적하여 르브론 제임스의 부담이 가중된 클리블랜드가 작년 보다 더욱 불리할 것으로 예상된다.


 동부 컨퍼런스 파이널에서 르브론 제임스가 괴물같은 활약(시리즈평균 33.6득점, 9.0리바운드, 8.4어시스트)에 힘입어 파이널에 진출했지만 큰 변수가 없는한 골든 스테이트의 듀란트+커리+톰슨의 막강한 공격력을 막아내기 버거워 보인다.


 2018년 5월 31일(현지시간 기준) 부터 시작되는 NBA 2018 Finals 골든스테이트가 승률이 앞서 홈 어드벤티지를 가지게 된다.

 이제 2017-2018시즌 NBA도 마지막 시리즈만 남았는데 양 팀모두 부상없이 재밌는 경기를 해주길 기대한다.


 이번에 개인 예상으로 골든스테이트가 4:1또는 4:0으로 우승할꺼 같다.

 하지만 지난 플레이오프가 시작할때 컨퍼런스 파이널 진출 예상팀을 개인적으로 예상했지만 4팀중 골든스테이트 한팀 밖에 맞추지 못했다.(농알못 인증..)

http://kjyun.tistory.com/73





Choo's milestone homer

Shin-Soo Choo passes Hideki Matsui for most roundtrippers (176) hit by an Asian-born player in MLB



추신수가 14시즌만에 176홈런으로 MLB 아시아출신 최다 홈런 신기록을 세웠다.


 2018년 5월 27일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 글로브라이프 파크에서 캔자스시티와의 홈경기 연장 10회말 케빈 매카시 투수를 상대로 끝내기 솔로 홈런을 기록하여 이전 마쓰이 히데키의 10시즌 175홈런 기록을 뛰어넘으며 신기록을 달성했다. 

 2006년 7월 29일 시애틀 매리너스에서 트레이드로 클리블랜드 인디언스로 이적한후 첫 경기(시애틀 원정경기) 에서  펠릭스 에르난데스를 상대로 MLB 데뷔 첫 홈런을 기록하였다.

 추신수는 전형적인 거포라기보다는 컨택, 장타력, 수비, 송구, 주루를 두루 갖춘 5툴 플레이어로서 꾸준히 20홈런정도를 기록하며 이기록을 세웠기에 더 가치있다고 생각된다.

이전에 달성한 기록으로는 아시아 선수 최초로 사이클링히트(2015년 7월 22일)을 달성하였고 호타 준족의 상징인 20-203회 달성하였다.

MLB에서 대한민국 역대 최고의 타자이다.



추신수의 커리어 클래식 스탯 

2018년 5월 27일 기준

통산 타율 0.277 출루율 0.378 장타율 0.448 OPS 0.825 1400안타 176홈런 132도루 667타점

시애틀 매리너스(2005~2006)에서 데뷔하여 클리블랜드 인디언스(2006~2012), 신시네티 레즈(2013)에 이어서 2018년 현재 텍사스 레인저스(2014~)에서 뛰며 역사를 썼다.

구단별로는 시애틀 매리너스 0개 클리블랜드 인디언스 83개 신시네티 레즈 21개 텍사스 레인저스 72개 총 HR 176개를 기록했다.



 추신수는 전체 커리어에서 신시네티 레즈 시절 중견수 출전을 제외하면 간간히 좌익수, 중견수로 출장하긴 했지만 대부분 우익수 출장하였다.

하지만 나이를 먹으면서 2017시즌부터 지명타자 출장 비율이 높아지며 지명타자와 우익수로 출전하고 있다.


추신수의 WAR(Wins Above Replacement) 대체선수 대비 승리기여도를 살펴보자


b-WAR(Baseball-Reference.com)


통산 31.5의 WAR를 기록하고있으며 2010년 클리블랜드 시절이 5.9로 커리어 하이를 기록했다.

공격 oWAR 36.7 수치를 기록해 수비 dWAR -9.8의 마이너스 수치를 상쇄하고 있다.

최근에는 지명타자 출전비율이 증가하고 나이를 먹으면서 도루를 지양하면서 WAR에서 손해를 보고있다.  


f-WAR(fangraphs.com)


통산 32.1의 WAR로 비슷한 수치를 나타내고 있으며 2013년 신시네티 레즈 시절 6.4로 커리어 하이를 기록했다. 


 앞으로 텍사스 레인저와의 FA계약이 2020년까지 남아있어서 몇개의 홈런을 더 추가할지 알 수 없지만 현재 아시아 출신 메이저리거 중에서 추신수의 기록에 도전할만한 선수는 보이지 않는다.

 최근 오타니 쇼헤이가 투수와 타자 이도류 출장으로 센세이션을 일으키고 있지만 176홈런이라는 기록을 세우려면 최소 20홈런을 9시즌동안 때려내거나 30홈런 이상 6시즌을 기록해야 달성할수있는 엄청난 기록이므로 한동안 깨지기 힘들것으로 보인다.


얼마전 후쿠오카에 여행 갔을때 아이짱에게 오미야게(선물)로 라면을 3개 받았다.

그 중에 하나가 이 하카타 돈코츠(博多とんこつ) 나가하마 라멘(長浜ラーメン)이다.


유통기한이 얼마 안되니 지나기 전에 빨리 먹으라고 했는데 지금 보니 유통기한이 일주일 밖에 남아 있지않았다.

그래서 부랴부랴 해 먹게되었다.



상자를 열어보니 3인분이 단출하게 들어있었다. 

뒷편에 다음과 같이 제조방법이 설명되어 있다.



博多とんこつ・長浜ラーメンのおいしい召し上がり方

하카타돈코츠 나가하마라멘 맛있게 먹는방법



 多めの水を鍋に入れ沸騰させます。

약간 많은 물을 냄비에 넣고 끓인다.

スープを270ccの熱湯でよくまぜて、丼につくってください。

스프를 270cc의 끓는물에 잘 섞어서 사발에 만들어 주세요


沸騰した湯に麺を入れ、固めに(約1分間)ゆでてください。

끓인 물에 면을 넣고 되직하게 삶아주세요(약 1분간)

一旦お湯を切ります。(長浜ラーメンは細麺ですから固めにゆでることがコツです)

일단 뜨거운물을 버립니다. (나가하마 라멘은 가는면이기때문에 되직하게 삶는것이 요령이다.)


湯切りした麺をで用意しておいたスープに入れますと出来上がりです。

물을뺀 면을 ①에서 준비해둔 스프에 넣으면 완성됩니다.

お好みにより、ゴマ、焼豚、もやし等を添えていただきますと、より一層おいしく召し上がれます。

기호에따라 참깨, 돼지고기, 숙주등을 첨가하면 보다 더 맛있게 드실수 있습니다.



라면은 잘 끓인다고 자부하지만 일본라면은 처음 만들어봐서 제조방법을 보고 그대로 따라했다.



とんこつラーメンスープ 돈코츠 라멘 스프

270mlの熱湯で溶いてご使用ください。 270ml의 끓는물에 풀어서 사용해주세요



기름성분의 액상스프였는데 일본 라멘 특유의 향이 났다.

생면과 기름성분의 스프를 보니 유통기한이 짧을 수 밖에 없겠구나 싶었다.



스프에 270cc의 물을 넣어 국물을 만들었다. 

끓는 물을 넣으니 뽀얀 일본 라멘 국물처럼 되었다.



국물에 사용하고 남은 물로 면을 삶으려고 끓는물에 면을 넣는데 속에 방부제가 숨어있었다.(방부제 주의)

깜짝 놀라서 바로 건져냈다.


(사진이라도 잘 찍으면 맛있게 보일텐데...)


면을 약 1분정도 삶고난 후 준비해둔 국물에 넣었다. (완성)


냉장고에 고명 따윈 없는 자취생이라 이대로 먹었다.


일본에서 나가하마라멘을 먹어본적은 없지만 이치란이나 기타 일본 라멘의 맛과 비교해봤을때 국물은 비슷한 느낌이 들었다. 

하지만 면은 원래 그런건지 방부제를 넣고 삶아서 그런건지 모르겠지만 더 부드러운게 이 소면과 느낌이 비슷했다.

1인분 양이 성인 남자 한끼로 하기에는 조금 부족했다. 


나처럼 냉장고를 털어도 고명으로 할만한게 없는 자취생이 아닌이상 고명없이 먹는건 추천하지 않는다.

제조방법에 있는 참깨, 돼지고기, 숙주 등을 첨가하면 좋겠지만

최소한 파, 숙주 정도는 넣어 먹는걸 추천한다. 

돼지고기 차슈까지 올리면 좋겠지만 이건 너무 손이 많이 간다.


아직 2인분이나 남았고 다른종류 라멘 2개도 개봉안했는데 이번 시도를 토대로 다음부턴 고명을 준비해서 더 맛있게 먹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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プロ野球選手の平均年俸が過去最高に




プロ野球の選手会によると調査で選手のことしの平均年俸が3955万円で調査開始以降、最も高くなり、球団別ではソフトバンクが3年連続で1位となりました。

この調査は日本プロ野球選手会が昭和55年から毎年行っていて、ことしは外国人選手や育成選手を除く735人が対象となりました。

その結果、12球団の選手の平均年俸は3955万円で、去年より129万円増え、調査開始以降、最も高かった平成23年を上回り過去最高となりました。

球団別では1位がソフトバンク、2位が巨人、3位が阪神で、1位から3位までは3年連続で同じ球団となりました。

このうち、去年日本一のソフトバンクは去年より800万円余り増えて7826万円と、12球団の平均の2位近くになり、球団ごとの平均年俸としてもこれまでで最も高くなっています。

また、去年まで6年連続で平均年俸が最下位だったDeNAは、去年、日本シリーズ進出を果たした影響で、去年より600万円余り、率にして24%のお幅な増加となり、3232万円で8位となりました。

一方、去年リーグ5位と振るわなかった日本ハムは、年俸の高かった大谷翔平選手や増井浩俊投手が移籍したこともあり、去年よりおよそ1100万円、率にして32%のお幅な減少で2381万円で最下位となりました。

選手会の事務局は「ソフトバンクなどの一部の球団が平均を押し上げているものの、球団ごとの差が広がる傾向になっている」としています。



프로야구선수 평균연봉이 역대최고에

프로야구 선수회의 조사에 따르면 올해 선수의 평균연봉이 3955만엔으로 조사 시작 이후 가장 높았고, 구단중에서 소프트뱅크가 3년 연속으로 1위가 되었다.

이 조사는 일본프로야구 선수회가 쇼와(昭和) 55년부터 매년 하고 있고, 올해는 외국인선수와 육성선수를 제외한 735명이 대상이 었다.

그 결과, 12구단 선수의 평균연봉은 3955만엔으로, 작년보다 129만엔 증가했고, 조사 이래로, 가장 높았던 헤세(平成) 23년을 상회하는 역대 최고였다.

구단별로는 1위가 소프트뱅크, 2위가 요미우리, 3위가 한신으로 1위부터 3위까지 3년 연속 같은 구단이었다.

그 중에서 작년 1위 소프트뱅크는 800만엔이 넘는 증가로 7826만엔으로 전체 구단의 평균의 2배 정도로, 구단 별 평균연봉으로도 역대 최고로 높았다.

또한 작년까지 6년연속 평균 연봉 최하위였던 요코하마는 작년 일본시리즈 진출을 달성한 영향으로 작년보다 600만엔 증가, 24%의 증가율로서, 3232만엔으로 8위가 되었다.

한편, 작년 리그 5위로 부진했던 니혼햄은 고액 연봉자 오타니 쇼헤이와 마스이 히로토시 선수의 이적으로, 작년보다 대략 1100만엔, 32%의 감소율로 2381만엔으로 최하위가 되었다.

선수회의 사무국은 소프트뱅크 등의 일부 구단이 평균을 끌어 올리고 있는것으로, 구단별로 격차가 넓어지는 경향이 있다고 한다.

 



年収 ねんしゅう 연봉, 연수

金額 きんがく 금액

大幅 おおはば 큰폭

除く のぞく 제거하다

上回る うわまわる 상회하다

下回る したまわる  하회하다, 밑돌다

羽振りがいい はぶりがいい 위세가좋다

余り あまり 남은 것, 여분

進出を果たす しんしゅつをはたす 진출을 달성하다

大幅 おおはば 큰 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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