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메이저리그 월드시리즈가 시작하였다.

작년에 이어 월드시리즈에 진출한 LA 다저스와 올해 최고 승률팀 보스턴 레드삭스가 격돌한다.



7전 4선승제로 진행되는 월드시리즈는 승률이 더높은 팀인 보스턴 레드삭스의 홈구장인 펜웨이 파크에서 1, 2 차전 6, 7 차전을 치루게 되고

3, 4, 5 차전은 LA다저스의 다저스타디움에서 경기를 하게된다.


LAD 

 VS

 BOS

 내셔널 서부 1위

 팀 순위

 아메리칸 동부 1위

 92승 71패

 승패

 108승 54패

 0.564

 승률

 0.667

 3.38

 팀 평균자책

 3.75

 0.250

 팀 타율

 0.268

 235

 홈런

 208

 3:1 (vs 애틀랜타)

 디비전 시리즈

 3:1 (vs 양키스)

 4:3 (vs 밀워키)

 챔피언십 시리즈

 4:1 (vs 휴스턴)


1차전은 보스턴의 크리스 세일과 다저스의 클레이튼 커쇼의 좌완 투수간의 대결이었다.


경기전에 비도 오고 날씨가 추워서 그런지 에이스 투수간의 대결임에도 불구하고 둘 모두 4이닝만 던지고 내려갔다.

결과는 보스턴 레드삭스의 8:4 승리로 한걸음 앞서 나가게 되었다.


2차전은 한국인 최초 월드시리즈 선발 투수로 등판하게 되는 다저스의 류현진과 보스턴의 데이빗 프라이스의 대결이다.


 

류현진 

데이빗 프라이스 

W

 7

 16

L

 3

 7

ERA

 1.91

 3.58

IP

 82.1

 176.0

SO

 89

 177

WHIP

 1.01

 1.14

WAR

 1.6 2.0

 4.4 2.7

※ WAR: Baseball-Reference.com FanGraphs.com 


정규 시즌의 경우 류현진은 15게임 프라이스는 30게임에 출전한 기록이라서 비율 스탯에서 류현진이 좋지만 데이빗 프라이스의 스탯이 더욱 뛰어났다.

포스트시즌 통산  3승 9패 5.04으로 큰 경기에 약한 프라이스를 상대로  포스트 시즌 통산 2승 1패 3.56을 기록한 류현진이기에 선전해 주길 기대해본다.

2018 NBA Finals Golden State Warriors vs Cleveland Cavaliers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가 4경기만에 4:0 스윕으로 2017년에 이어서 2년 연속 NBA 우승을 차지했다.


큰 변수없이 모두의 예상대로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의 우승으로 끝나면서 이번 시즌도 모두 막을 내리게 되었다. 

 파이널 MVP는 최종 2명으로 압축되었는데 케빈 듀란트(Kevin Durant)가 4경기 평균 41.3분을 뛰며 28.8득점 10.8리바운드 7.5어시스트 0.8스틸 2.3블락을 기록했고 경쟁자인 스테판 커리(Stephen Curry)는 40.6분을 뛰며 27.5득점 6.0리바운드 6.8어시스트 1.5스틸 0.8득점을 기록했다.

 스테판 커리는 2차전에서 파이널 한경기 3점슛 신기록인 8개를 기록하며 총 22개의 3점슛(41.5%)을 기록했지만 3차전의 부진(11득점)으로 시리즈 내내 20득점 이상의 꾸준한 활약과 3차전에서 43점을 기록하며 경기를 이끌고 4차전에서는 트리플 더블을 기록하며 팀내에서 공수에 걸쳐 가장 뛰어난 성적을 기록한 케빈 듀란트가 작년에 이어서 2년 연속 파이널 MVP를 수상하였다.


 르브론 제임스(LeBron James)는 게임당 44.7분을 뛰며 34.0득점 8.5리바운드 10.0어시스트 1.3스틸 1.0블락을 기록하며 뛰어난 개인 기록을 세웠지만 팀 골든스테이트를 무너뜨리기엔 역부족이었다.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


선수

출전시간

득점

리바운드

어시스트

스틸

 블락

 1

 Kevin Durant(29)

 41.3

 28.8

 10.8

 7.5

 0.8

 2.3

 2

 Stephen Curry(29)

 40.6

 27.5

 6.0

 6.8

 1.5

 0.8

 3

 Klay Thompson(27)

 37.0

 16.0

 3.8

 1.0

 0.5

 0.3

 4

 Draymond Green(27)

 41.4

 9.3

 6.0

 8.5

 2.0

 1.5


클래블랜드 캐벌리어스

 

 선수

출전시간 

득점 

리바운드 

어시스트 

스틸 

블락 

 1

 LeBron James(33)

 44.7

 34.0

 8.5

 10.0

 1.3

 1.0

 2

 Kevin Love(29)

 33.2

 19.0

 11.3

 1.8

 1.0

 0.3

 3

 J.R. Smith(32)

 32.5

 9.5

 3.3

 1.3

 1.3

 0.0

 4

 George Hill(31)

 29.2

 7.5

 2.3

 2.3

 0.8

 0.3


두팀의 핵심 선수들의 기록을 비교해보면 케빈 듀란트와 르브론 제임스의 기록은 비슷하지만 그 외의 선수들의 기록에서 큰 차이를 보이고 있다.

 물론 4:0의 압도적인 결과에 따른 기록 차이도 있겠지만 르브론을 중심으로 그의 손에서부터 시작되어 경기를 이끌어가는 클리블랜드에서는 르브론 제임스 홀로 경기를 책임지다시피해야 했고 반면에 골든스테이트에서는 케빈 듀란트와 스플래쉬 듀오 (스테판 커리, 클레이 탐슨)의 기록이 고르게 분포되어 있다.

또한 주전 선수들의 평균연령 차이와 벤치 자원의 활용도면에서 골든스테이트가 에너지 레벨에서 우위를 점한 차이도 간과할 수 없을것이다.


 하지만 1차전에서 르브론 제임스가 괴물같은 활약(51득점)을 보이며 경기를 대등하게 이끌어 갔지만 막판 J.R.스미스본헤드 플레이로 인해 이길수도 있었던 경기 흐름에 찬물을 끼얹었고 결국 분위기를 내주며 패배하였다. 그로인해 경기 후 화가난 르브론 제임스는 화이트보드를 내려치다가 오른손을 다치게 되었고 이후 클리블랜드는 더 이상 힘을 내지 못하였고 골든스테이트는 4연승 스윕을 달성하게 되었다.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는 2년 연속 정상을 차지하여 다음시즌 왕조의 상징인 쓰리핏(three peat)을 도전할 수 있게 되었다.

물론 2016년 역대 정규시즌 최다 승인 73승을 기록하였고 최근 4년간 모두 결승에 진출해서 3번의 우승을 차지했지만 NBA역사에서 리핏(repeat)은 종종 있었지만 시카고 불스, 보스턴 셀틱스, LA 레이커스 처럼 쓰리핏을 달성하여야 시대를 지배한 진정한 왕조라 불린다. 그래서 내년에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가 쓰리핏을 달성하여 진정한 왕조로 기억될것인가? 아니면 휴스턴 로케츠나 보스턴 셀틱스 혹은 새로운 슈퍼 팀이 구성되어 쓰리핏을 저항할 수 있을것인지 다음 시즌이 무척 기대된다.


 다음 시즌에도 사진속의 골든스테이트 주전 5명 안드레 이궈달라, 클레이 탐슨, 스테판 커리, 드레이먼드 그린, 케빈 듀란트 이 멤버를 계속 볼 수 있을까?


 드디어 2017-2018 NBA 플레이오프의 마지막 대망의 파이널 진출팀이 모두 결정되었다.


 동부에서는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가 라운드 별로 인디애나, 토론토, 보스턴을 격파하고 4년 연속 파이널에 진출했다.

1R vs 인디애나 페이서스 4:3

2R vs 토론토 랩터스 4:0

3R vs 보스턴 셀틱스 4:3


 서부에서는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가 라운드 별로 샌안토니오, 뉴올리언즈, 휴스턴을 물리치고 역시 4년 연속 파이널 진출이다.

1R vs 샌안토니오 스퍼스 4:1

2R vs 뉴올리언즈 펠리컨스 4:1

3R vs 휴스턴 로케츠 4:3


 두팀 모두 컨퍼넌스 파이널에서 2:3 으로 수세에 몰렸으니 마지막 6, 7차전을 연속으로 따내면서 파이널에 진출하게 되었다.

 그리고 2014년 NBA 파이널 샌안토니오 스퍼스 vs 마이애미 히트 이후로  4년 연속 동일한 팀이 NBA 파이널에서 만나게 되었다.

 이는 미국의 4대 프로 스포츠인 야구(MLB), 미식축구(NFL), 아이스하키(NHL), 농구(NBA) 전체에서도 처음 있는 일로 역사를 새로 쓰게되었다.


 역대 전적은 2015, 2017 골든스테이트 2회우승 2016 클리블랜드 1회 우승 으로 골든스테이트가 3:1로 앞서 나가게 될지 클리블랜드가 2:2 동률을 맞출지 기대된다. 

 하지만 지난 시즌 듀란트가 합류한 골든스테이트가 4:1로 압도적으로 우승하였고 여전히 핵심 라인업이 유지된 반면 클리블랜드는 이번시즌 팀의 에이스였던 카이리 어빙이 보스턴으로 이적하여 르브론 제임스의 부담이 가중된 클리블랜드가 작년 보다 더욱 불리할 것으로 예상된다.


 동부 컨퍼런스 파이널에서 르브론 제임스가 괴물같은 활약(시리즈평균 33.6득점, 9.0리바운드, 8.4어시스트)에 힘입어 파이널에 진출했지만 큰 변수가 없는한 골든 스테이트의 듀란트+커리+톰슨의 막강한 공격력을 막아내기 버거워 보인다.


 2018년 5월 31일(현지시간 기준) 부터 시작되는 NBA 2018 Finals 골든스테이트가 승률이 앞서 홈 어드벤티지를 가지게 된다.

 이제 2017-2018시즌 NBA도 마지막 시리즈만 남았는데 양 팀모두 부상없이 재밌는 경기를 해주길 기대한다.


 이번에 개인 예상으로 골든스테이트가 4:1또는 4:0으로 우승할꺼 같다.

 하지만 지난 플레이오프가 시작할때 컨퍼런스 파이널 진출 예상팀을 개인적으로 예상했지만 4팀중 골든스테이트 한팀 밖에 맞추지 못했다.(농알못 인증..)

http://kjyun.tistory.com/73





Choo's milestone homer

Shin-Soo Choo passes Hideki Matsui for most roundtrippers (176) hit by an Asian-born player in MLB



추신수가 14시즌만에 176홈런으로 MLB 아시아출신 최다 홈런 신기록을 세웠다.


 2018년 5월 27일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 글로브라이프 파크에서 캔자스시티와의 홈경기 연장 10회말 케빈 매카시 투수를 상대로 끝내기 솔로 홈런을 기록하여 이전 마쓰이 히데키의 10시즌 175홈런 기록을 뛰어넘으며 신기록을 달성했다. 

 2006년 7월 29일 시애틀 매리너스에서 트레이드로 클리블랜드 인디언스로 이적한후 첫 경기(시애틀 원정경기) 에서  펠릭스 에르난데스를 상대로 MLB 데뷔 첫 홈런을 기록하였다.

 추신수는 전형적인 거포라기보다는 컨택, 장타력, 수비, 송구, 주루를 두루 갖춘 5툴 플레이어로서 꾸준히 20홈런정도를 기록하며 이기록을 세웠기에 더 가치있다고 생각된다.

이전에 달성한 기록으로는 아시아 선수 최초로 사이클링히트(2015년 7월 22일)을 달성하였고 호타 준족의 상징인 20-203회 달성하였다.

MLB에서 대한민국 역대 최고의 타자이다.



추신수의 커리어 클래식 스탯 

2018년 5월 27일 기준

통산 타율 0.277 출루율 0.378 장타율 0.448 OPS 0.825 1400안타 176홈런 132도루 667타점

시애틀 매리너스(2005~2006)에서 데뷔하여 클리블랜드 인디언스(2006~2012), 신시네티 레즈(2013)에 이어서 2018년 현재 텍사스 레인저스(2014~)에서 뛰며 역사를 썼다.

구단별로는 시애틀 매리너스 0개 클리블랜드 인디언스 83개 신시네티 레즈 21개 텍사스 레인저스 72개 총 HR 176개를 기록했다.



 추신수는 전체 커리어에서 신시네티 레즈 시절 중견수 출전을 제외하면 간간히 좌익수, 중견수로 출장하긴 했지만 대부분 우익수 출장하였다.

하지만 나이를 먹으면서 2017시즌부터 지명타자 출장 비율이 높아지며 지명타자와 우익수로 출전하고 있다.


추신수의 WAR(Wins Above Replacement) 대체선수 대비 승리기여도를 살펴보자


b-WAR(Baseball-Reference.com)


통산 31.5의 WAR를 기록하고있으며 2010년 클리블랜드 시절이 5.9로 커리어 하이를 기록했다.

공격 oWAR 36.7 수치를 기록해 수비 dWAR -9.8의 마이너스 수치를 상쇄하고 있다.

최근에는 지명타자 출전비율이 증가하고 나이를 먹으면서 도루를 지양하면서 WAR에서 손해를 보고있다.  


f-WAR(fangraphs.com)


통산 32.1의 WAR로 비슷한 수치를 나타내고 있으며 2013년 신시네티 레즈 시절 6.4로 커리어 하이를 기록했다. 


 앞으로 텍사스 레인저와의 FA계약이 2020년까지 남아있어서 몇개의 홈런을 더 추가할지 알 수 없지만 현재 아시아 출신 메이저리거 중에서 추신수의 기록에 도전할만한 선수는 보이지 않는다.

 최근 오타니 쇼헤이가 투수와 타자 이도류 출장으로 센세이션을 일으키고 있지만 176홈런이라는 기록을 세우려면 최소 20홈런을 9시즌동안 때려내거나 30홈런 이상 6시즌을 기록해야 달성할수있는 엄청난 기록이므로 한동안 깨지기 힘들것으로 보인다.


2017- 2018 NBA 플레이오프가 4월 15일부로 개막했다.


동부서부 8팀씩 총 16팀의 플레이오프 진출 팀이 결정되었다. 

승패가 동률인 팀이 많아서 하위 시드 순위 싸움이 치열했다. 


동부의 보스턴과 서부의 골든스테이트는 모두 초중반 1위를 하다가 

주전 가드의 부상이탈로 2위로 내려앉고 

토론토와 휴스턴이 구단 역사상 최초로 각 컨퍼런스 1위를 차지하게 된다.


플레이오프 진출 팀의 순위와 대진표를 살펴보자


NBA 서부 컨퍼런스

1. 휴스턴 로케츠 (65W 17L)


2.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 (58W 24L)


3. 포틀랜드 트레일 블레이저스 (49W 33L)


4. 오클라호마 시티 썬더 (48W 34L)


5. 유타 재즈 (48W 34L)


6. 뉴올리언즈 펠리컨스 (48W 34L)


7. 샌안토니오 스퍼스 (47W 35L)


8. 미네소타 팀버울브스(47W 35L)



1. 휴스턴 vs 8. 미네소타

2. 골든스테이트 vs 7. 샌안토니오

3. 포틀랜드 vs 6. 뉴올리언즈

4. 오클라호마 시티 vs 5. 유타


NBA 동부 컨퍼런스


1. 토론토 랩터스 (59W 23L)


2. 보스턴 셀틱스 (55W 27L)


3. 필라델피아 세븐티식서스 (52W 30L)


4.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 (50W 32L)


5. 인디애나 페이서스 (48W 34L)


6. 마이애미 히트 (44W 38L)


7. 밀워키 벅스 (44W 38L)


8. 워싱턴 위저즈 (43W 39L)



1. 토론토 vs 8. 워싱턴

2. 보스턴 vs 7. 밀워키

3. 필라델피아 vs 6. 마이애미

4. 클리블랜드 vs 5. 인디애나


NBA 플레이오프는 1-8, 2-7, 3-6, 4-5위가 붙는 1라운드

1-8, 3-6의 각 승자와 2-7, 4-5의 각 승자가 붙는 2라운드에 걸쳐서

최종 양대리그 컨퍼런스 파이널이후에 

서부에서 1팀 동부에서 1팀씩 올라와서 붙는 NBA 파이널로 구성되어있다. 


오늘까지 각팀들 모두 한차례씩 경기를 치뤘다.


동부에서는 클리블랜드와 인디애나 경기,

서부에서는 포틀랜드와 뉴올리언즈 경기에서 업셋이 나오고 나머지는 모두 상위팀이 이겼다.


아직 플레이오프가 진행중이지만 개인적인 예상으로


동부에서는 토론토와 필라델피아컨퍼런스 파이널에서 붙을꺼 같고

서부에서는 오클라호마 시티 vs 골든스테이트가 컨파에 갈꺼같다. 


휴스턴은 이번시즌 NBA 전체 승률 1위팀이지만 CP3의 존재로 왠지 컨파에 못갈꺼 같다.

보스턴 역시 어빙이 부상으로 빠져서 컨파 진출이 힘들꺼 같다.


보스턴에서는 어빙이 부상으로 나오지못하고 골든스테이트에서는 커리가 플레이오프 2라운드는 되야 나올꺼 같은데 

올 시즌에는 각팀에 핵심 멤버들의 부상이 많은것 같아서 아쉽다.






阪神タイガースの応援歌

 한신타이거즈 응원가

六甲おろし

롯코 오로시


(1절)


六甲颪に颯爽と    롯코 산바람에 씩씩하게

ろっこうおろしにさっそうと    롯코우오로시니 삿소우토


蒼天翔る日輪の    푸른하늘 비상하는 태양

そうてんかけるにちりんの    소우텐 카케루 니치린노


青春の覇気美しく 청춘의 패기 아름답게

せいしゅんのはきうるわしく    세이슌노 하키 우루와시쿠


輝く我が名ぞ 빛나는 우리의 이름

かがやくわがなぞ    카가야쿠 와가나조


(후렴)


阪神タイガース    한신 타이거즈

はんしんたいがーす    한신 타이거스


オウオウオウオウ    오~오~오~오~ 

おうおうおうおう    오우오우오우오우


阪神タイガース    한신 타이거즈

はんしんたいがーす    한신 타이거스


フレフレフレフレ 만세-만세-만세-만세- 

ふれふれふれふれ  Hurrah-후레-Hurrah-후레-

(2절)


闘志溌剌起つや今     끓어오르는 투지 일어나자 지금

とうしはつらつたつやいま    토우시하츠라츠 타츠야 이마


熱血既に敵をつ    열혈로 이미 적을 찌른다

ねっけつすでにてきをつく    넷케츠스데니 테키오츠쿠


獣王の意気高らかに    백수의 왕의 기상 드높여

じゅうおうのいきたからかに    쥬우오우노이키 타카라카니


無敵の我等ぞ    무적의 우리들

むてきのわれらぞ    무테키노 와레라조


(후렴)


阪神タイガース    한신 타이거즈

はんしんたいがーす    한신 타이거스


オウオウオウオウ    오~오~오~오~ 

おうおうおうおう    오우오우오우오우


阪神タイガース    한신 타이거즈

はんしんたいがーす    한신 타이거스


フレフレフレフレ 만세-만세-만세-만세- 

ふれふれふれふれ  Hurrah-후레-Hurrah-후레-


(3절)


鉄腕強打幾千度び    철완 강타 수천번

てつわんきょうだいくちたび    테츠완쿄우다 이쿠치타비


鍛えてここに甲子園    단련해서 여기에 고시엔

きたえてここにこうしえん    키타에테 코코니 코시엔


勝利に燃ゆる栄冠は    승리에 타오르는 영관은

しょうりにもゆるえいかんは    쇼우리니 모유루 에이칸와


輝く我等ぞ    빛나는 우리들

かがやくわれらぞ    카가야쿠 와레라조


(후렴)


阪神タイガース    한신 타이거즈

はんしんたいがーす    한신 타이거스


オウオウオウオウ    오~오~오~오~ 

おうおうおうおう    오우오우오우오우


阪神タイガース    한신 타이거즈

はんしんたいがーす    한신 타이거스


フレフレフレフレ 만세-만세-만세-만세- 

ふれふれふれふれ  Hurrah-후레-Hurrah-후레- 

福岡ソフトバンクホークス応援歌 

후쿠오카 소프트 뱅크 호크스 응원가

いざゆけ若鷹軍団

자 가자! 독수리 군단


(勝利をつかめ!ソフトバンクホークス)    승리를 잡아라! 소프트 뱅크 호크스

しょうりをつかめ!ソフトバンクホークス 쇼우리오츠카메! 소후토방크호크스


(1절)


玄界灘の潮風に    현해탄의 바닷바람에

げんかいなだのしおかぜに     겐카이나다노 시오 카제니


鍛えし翼たくましく    단련하고 날개를 늠름하게

きたえしつばさたくましく     키타에시 츠바사 타쿠마시쿠


疾風のごとくさっそうと    질풍처럼 씩씩하게

はやてのごとく さっそうと     하야테노 고토쿠 삿소우토


栄光をめざし羽ばたけよ(ソレ)    영광의 목표 비상하라

えいこうをめざしはばたけよ(ソレ)    에이코우 메자시 하바타케요(소레)


(후렴)


いざゆけ無敵の若鷹軍団     자! 가자 무적의 젊은 독수리군단

いざゆけむてきのわかたかぐんだん     이자유케 무테키노 와카타카 군단


いざゆけ炎の若鷹軍団     자! 가자 불꽃의 젊은 독수리 군단

いざゆけほのおのわかたかぐんだん     이자유케 호노오노 와카타카 군단


我等の我等のソフトバンクホークス 우리의 우리의 소프트 뱅크 호크스

われらのわれらのソフトバンクホークス     와레라 노와레라노 소후토방크호크스


(2절)


ペナント競うグラウンドに    페넌트레이스를 겨루는 그라운드에 

ペナントきそうグラウンドに     페난토 키소우 구라운도니


闘魂燃えて敵を打つ    투혼을 태워 적을 쳐라

とうこんもえててきをうつ     토우콘모에테 테키오우츠


一投一打火を吐きて    1투1타 불을 내뿜어

ひっとういちだひをはきて     힛토우 이치다 히오하키테


白球熱き嵐呼ぶ(ソレ)    백구 열기 태풍을 부른다

はっきゅうあつきあらしよぶ     핫큐우아츠키 아라시 요부(소레)


(후렴)


いざゆけ無敵の若鷹軍団     자! 가자 무적의 젊은 독수리군단

いざゆけむてきのわかたかぐんだん    이자유케 무테키노 와카타카 군단


いざゆけ炎の若鷹軍団     자! 가자 불꽃의 젊은 독수리 군단

いざゆけほのおのわかたかぐんだん    이자유케 호노오노 와카타카 군단


我等の我等のソフトバンクホークス    우리의 우리의 소프트 뱅크 호크스

われらのわれらのソフトバンクホークス   와레라 노와레라노 소후토방크호크스


勝つどきあげろ! 승리의 함성을 질러!

かつどきあげろ!    카츠도키아게로!


勝つどきあげろ! 승리의 함성을 질러!

かつどきあげろ!    카츠도키아게로!


(勝つどきあげろ!ヤフオクドーム!) 승리의 함성을 질러! 야후오쿠돔!

かつどきあげろ!ヤフオクドーム!    카츠도키아게로! 야후오쿠도-무!


(3절)


力の限り戦わば    힘껏 싸우면

ちからのかぎりたたかわば     치카라노카기리 타타카와바


勝利は常に此処にあり    승리는 항상 여기 있다.

しょうりはつねにここにあり     쇼우리와 츠네니 코코니아리


輝く空に感激の    빛나는 하늘에 감격의

かがやくそらにかんげきの     카가야쿠소라니 칸게키노


チャンピオンフラッグひるがえれ(ソレ)    챔피언 깃발 휘날려라

チャンピオンフラッグひるがえれ(ソレ)     챰피온후랏구 히루 가에레 (소레)


(후렴)


いざゆけ無敵の若鷹軍団     자! 가자 무적의 젊은 독수리군단

いざゆけむてきのわかたかぐんだん    이자유케 무테키노 와카타카 군단


いざゆけ炎の若鷹軍団     자! 가자 불꽃의 젊은 독수리 군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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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창섭 KBO 역대 최연소 선발 데뷔전 승리


 최근 삼성에서 1차지명 또는 상위 순번으로 뽑은 신인 투수중에서 1군 등판 전까진 대형 신인, 잠재력 가득 이란 수식어를 달고 입단하여 기대감을 가지고지켜 봤지만 그 기대만큼 성장하거나 결과를 보여준 투수가 없어서 타팀의 신인들을 보면서 부러워했었다.


 14년 1경기 26K기록을 세우며 입단한 이수민, 15 김영한, 16 최충연, 17 장지훈, 18 최재흥 까지 살펴 보면 최충연 정도만 1군 선수로 뛰고 있다.

물론 최재흥은 올해 신인이라 아직 속단하긴 이르지만 도박 사건이 터지기 전까지 줄곧 우승을 차지해서

 2차 신인지명에서 최하위 순번으로 관심도 떨어졌고 큰 재미를 보지 못했다. 


하지만 성적이 곤두박질 치자 반대로 2차 신인 드래프트에서 높은 순번을 부여받아서 어떤 신인이 삼성에 입단하는지 관심이 생기게 되었다.

타자는 구자욱, 박해민 등이 주전 자리를 차지하면서 세대교체와 함께 새로운 색깔을 보여주고 있지만 투수쪽은 언제까지 윤성환만 바라보고 있어야 하는지...


그래서 이번에 2차 전체 2번으로 입단한 양창섭이 스프링캠프 부터 좋은 성적을 내서 기대하고 있었다.

개막 전부터 데뷔전을 기대 하고 있었는데 드디어 오늘 광주 원정경기에서 선발로 등판했다. 

어제 보니야가 기아 타자들 타격감을 끌어 올려주고 한경기에 17점이나 내주면서 걱정을 했지만 6이닝 무실점 으로 승리투수가 되었다.


 방송과 뉴스에서 역대 6번째 고졸 신인 데뷔전 선발승이라고 기사가 나오면서 훌륭하게 데뷔전을 치룬것 같다.

올해는 KT 강백호, 롯데 한동희, 두산 곽빈 등 99년생 대형 신인들이 시즌 초반부터 성적을 내면서 부러웠는데

삼성도 양창섭이라는 훌륭한 신인이 데뷔전부터 확실히 눈도장을 찍으면서 팬으로 뿌듯하다. 




 오늘 데뷔전을 보면서 고졸 신인이고 데뷔전에서 6이닝 90구를 던져서 24타자 상대로 1볼넷 1사구, 4피안타, 2탈삼진을 기록했다. 


 물론 엄청나게 잘 던졌고 칭찬할수 밖에 없는 기록이지만 개인적인 욕심으로 살짝 아쉬운점을 말하자면 

아직 신인이고 더 성장하겠지만 국가대표로 성장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구속이 초반에 146정도 던지는걸 보았고 

5회 6회가 되자 136까지 직구 구속이 떨어지는것을 보고 아쉬웠다.


갓 데뷔전을 성공적으로 치룬 고졸 신인에게 너무 많이 바라는것 같지만 탈삼진 수도 이닝당 1개정도 잡아줬으면 좋겠다. 


그래도 신인투수가 배짱있게 프로 데뷔전에서 작년 우승팀 상대로 무실점으로 승리투수를 차지 한것은 대견스럽고 기쁜일이다.


앞으로 양창섭이 삼성에서 선발 투수로 자리잡고 나아가 국가대표까지 하는 큰 선수가 되길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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