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사: Saori
작곡: Fukase

いつから夜空の星の光に

언제부터 밤하늘의 별빛을

気づかなくなったのかな夏の空を見上げる

깨닫지 못하게 된 걸까요? 여름 하늘을 올려다봐요


私は何か忘れていましたか

저는 뭔가를 잊고 있었나요?

「さようなら さようなら」と静かに風がささやく

"잘 있어요, 잘 있어요" 라고 조용히 바람이 속삭여요


めぐるめぐる星座のように

돌고 도는 별자리처럼

消えない夜空の光になれたら

사라지지 않는 밤하늘의 빛이 될 수 있다면

くらいくらいくらい闇の中でも

새카만 어둠 속에서도

何も無くさずにここに居られるかな

아무것도 잃지 않고 여기 있을 수 있을까요?


草木も花も鳥も

초목도 꽃도 새도

眠り夢を見る夜

잠들어 꿈 꾸는 밤


愛することで得てきたこたえ

사랑하는 것으로 찾아왔던 대답

悲しいことが一つひとつずづ消えていく

슬픈 일들이 하나씩 사라져가요


私は何か忘れていましたか

저는 뭔가를 잊고 있었나요?

悲しみのない世界であなたを愛せるかな

슬픔이 없는 세상에서도 당신을 사랑할 수 있을까요?


めぐるめぐる星座のように

돌고 도는 별자리처럼

消えない夜空の光になれたら

사라지지 않는 밤하늘의 빛이 될 수 있다면

くらいくらいくらい闇の中でも

새카만 어둠 속에서도

何も無くさずにここに居られるかな

아무것도 잃지 않고 여기 있을 수 있을까요?


大地も海も森も

대지도 바다도 숲도

眠り夢を見る夜

잠들어 꿈 꾸는 밤


いつまであなたのそばにいられるかな

언제까지 당신 곁에 있을 수 있을까?

止まない雨はないと信じて歩けるかな

그치지 않는 비는 없다고 믿고 걸어갈 수 있을까?


私は何も忘れたくないの

나는 아무것도 잊고 싶지 않아요

月が綺麗だねと隣であなたが微笑む

달이 예쁘다며 곁에서 당신이 미소짓죠


めぐるめぐる真夏の星の下で

돌고 도는 한여름 별 아래서

愛して憎んで月を眺めたね

사랑하고 증오하고 달을 바라봤었죠

忘れないでいつかいつか涙が

잊지 말아요, 언젠가 눈물이

枯れる日が来ても夜空の光を

마르는 날이 오더라도 밤하늘의 빛을


長い長いながい夜

길고 긴 밤이

静かに朝を迎える

조용히 아침을 맞이해요




花鳥風月는 말 그대로 꽃과 새, 바람, 달 등 자연의 묘사가 아름다운 곡


일본 교과서에도 실린 곡으로 Fukase가 자전거를 타고 가면서 작곡했다고 한다.


도입부의 Saori의 피아노 선율이 아름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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